해컥배챠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21.06.07 - 06.13 캐치볼/우리집 백종원/비오는 날은 전!/온센 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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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거의 거의거의 쓴 포스팅 날려서 새삼스레 쓰기.. 하.. 6월 둘째쭈도 끄읏! 월요일은 갑작스럽게 연구원 출장!! 점심 안먹고 호다다닥 모의 끝내고 퇴근!! 그래서 늦은 점심 :) 알쓸범잡 보면서..! 알쓸범잡 재밌다 @@ 말썽 뒷 얘기도 흥미진진!! 저녁은 소고기 전골 :) 뚝배기에 해먹어야 진린데!!! 집에 뚝배기가 없어서 구냥 냄비에 ㅎㅎ 식비 줄이자고 집에서 식음 해먹기로 했는데 재료비도 만만치 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감치 여름이니까, 조치 오죽 하려고 운동운동!! 퇴근하고, 피아노 레슨 받고 운동하러 갔다 :) 내가 밤낮 사진 찍는 곳에 사람들이 넘 많아서 탈의실에서 인증샷 남기기 ㅠㅡㅠ ㅋㅋㅋㅋㅋㅋㅋ 사회운동 끝나고 가는 방편 시원해서 조하ㅏㅏㅏ 낮엔 무진 더운데 밤에는 시원시원시원 :) 피곤한 수요일 입때껏 ㅠㅡㅠ 어찌 아침 수요일 라미가 보내줬던 애니타임 한패 먹구 흠전 시작..! 주문해놨던 에어컨 설치..!! 오래된 아파트라.. 실외기 둘 곳이 애매.. 베란다 중간 뙇… 심히 맘에 안들지만 ㅠㅠ 여름 시원하게 보내려면 어쩔수 없지………… 하….. 저녁은 집에 있는 깻잎을 해치우기 위해 삼겹살 깻잎을 먹기 위해 먹는 것이라고..!!! ㅋㅋㅋㅋㅋ 삼겹살 먹을 진지 비빔면은 필수지 ㅋㅋㅋㅋㅋ 밥도 먹고 비빔면도 먹고 ㅠㅡㅠ 탄수화물 중독… 며칠 전부터 마카롱이 매우 먹고싶어서 퇴근길에 몇개 서자 왔는데.. 맛이 그닥.. 겉만 화려해.. 비싸기만 하구……….. 내가 좋아했던 마카롱 전시 어째서 대다수 없어져 ㅠㅠ 집 근처에 있던 것도, 지미지니팍도, 피아노 상서 근처에 있던 것도…. 슬프당 ㅠㅡㅠ……………………………….. 저녁도 올바로 먹고, 디저트도 먹어서 동생이랑 공원에서 캐치볼!!!!!!! 배드민턴은 바람부는 날은 화왕지절 힘들어서.. 모할까 하다가 옆에서 캐치볼하길래 앗 저거다! 쿠팡에서 글러브2+공2 세뚜로 주문! 재밌다..!! ㅋㅋㅋㅋ 근데 아직은 감이 없어서 공을 주고 받는 것 보다는 산업 주우러 다니는게 더… 캐치볼은 유산소 운동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야구보면서 수비실책 해도 조금은 이해해보기로… 약간은 선수들 입장에서 생각을 독해 보기로 ㅋㅋㅋㅋ 아침에 기미 자리는 해가 직빵.. 블라인드 무소용.. 등 뒤가 따땃… 경계 전체가 창인건 이럴때 별루야.. 아침부터 넘 더워서 이제는 에어컨 예약 켜짐 하고 퇴근 해야할듯 동생이 최근 백종원 유튭을 그리도 본다.. 고추장찌개 노래를 부르더니 ㅋㅋㅋㅋㅋㅋ 저녁으로 동생이 감사 찌개를 끓였다 :) 백종원 은사 유튭 틀어놓고 근간히 만들던데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이어트 하려니까 이렇게 요리를 하네.. 내가 마늘 싫어하니까 연령 없을때 백종원의 마늘볶음밥도 만들어 먹고 ㅋㅋㅋㅋ 집에 할팽 재료들이 한편 둘씩 늘어난당 동생이 차려준 만식 밥상 :) 조금만 먹을랬는데 맛있어서 그럴 생목숨 없었.. 만양 가득히 먹고.. 퍼질 뻔 했지만.. 스포츠 고고! 몸이 무거워서 힘들었지만 하체랑 유산소 야무지게 하고 :) 역시나 포토존에 사람이 많아서 탈의실 ㅎㅎㅎㅎ 여름이라 그런가 센터에 사람이 사뭇 많아졌다..!! 필경 금요일인데..! 출근길에 비가 매우 왔다 출근해서 손님용인 오로나민씨 하나 ㅋㅋㅋ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박카스에 탄산이었어 ㅋㅋㅋ 맛있는 맛이야 ㅋㅋㅋ 낮에 비가 좀 그치길래.. 안오려나 했는데.. 퇴근하려니까 내지 쏟아지는거 실화..???????? 와이퍼 움직이는 속도 무엇… ㅋㅋㅋㅋㅋㅋ 출퇴근 시간에 천기 대단히 아집 있냐 ㅠㅡㅠ 비오는 날은 뭐다..? 전이다!!!!!!!!! 저녁 메뉴는 지금껏 출근길부터 정해짐 ㅋㅋ 홍합살 넣은 김치전이랑 옥수수전!!! 역시 백종원 미시즈 레시피를 참고했구여 ㅋㅋ 알밤 막걸리랑 먹고싶었는데……………… 막걸리 한병을 나와 가제 둘이서 다 못먹….. 동생은 나보다 더욱더욱 술을 안마셔서 ㅋㅋㅋㅋㅋㅋ 구래서 나는 누액 톡톡, 동생은 환타 파인 :) 오랜만에 먹으니 짱맛,, 김치전은 보다 구워먹었다..! 옥수수전 완전 내스타일…………!!!!!!!!!!!!!!!!!!!!!!!! 금요일 저녁도 극히 곧장 먹었쥐.. 헤헤 황혼 먹고 치우니까 비가 안오길래!! 또 캐치볼을 하러 나갔쥐 :) 두번째라고 처음보다 우극 즉 한듯?? ㅋㅋㅋㅋ 공 주우러 덜 뛰어다녔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비온 직후라 하도 습해서 땀 콸콸콸 ㅠㅠ 그래도 정말로 ㅋㅋ 재밌게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토요일!! 주말!!! 아침 9시에 속눈썹 펌 예약해놔서 호다닥 준비하고 나와서 속눈썹 펌하구 :) 아아 한계 주잔 사들고 운동하러 총총총 10시쯤 센터 도착했는데 ㅎㅎ 센터에 언니가 주말인데 늦잠안자고 왜이렇게 일직왔냐구.. 하시길래 ㅎㅎ 언니.. 젓갈 9시에 나와서 속눈썹 펌 하구 온거예여! 하니까 놀래심 ㅋㅋㅋㅋ 오히려 주말은 보다 자고싶어도 눈이 말똥말똥 잠이 안온당.. 신기방기 @@ 등 뿌수고 샌디치 수서 집으로 :) 샐러드 먹고싶었는데.. 문을 안열었길래 좋아하는 당근라페 샌디치 내간 왔다 ㅋㅋ 역시나 맛있구.. 근데 당근 더욱 있으면 좋겠다..

토욜 저녁은 증맬로 오랜만에 만난 사람덜! 인턴 겨울 오랍 둘!! 온센 텐동 창원점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78 매일 11:00-21:00(월X) 브레이크타임 15:00- 7:00 온센 텐동 7.9 온센 샐러드 2.5 나는 갠적으로 가로수길 모리텐이 더욱더욱 맛있.. ;) 골목식당 이후에 체인점이 대단히 많아졌다고..?! 학부 형편 인턴동기로 만났던 오빠들 :) 대학원 전환되는 인턴이었는데 이행 면접에서 나는 떨어지고 오랍 둘은 붙음 ㅋㅋㅋ 그 이후로 오빠 한명이라는 한번씩 만나고 오빠가 수방 출장 가기 전에도 보고했는데, 다른 오빠는 무려 7년만에 봄..! 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7년 전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오빠가 약속을 취소했다네..? 만나면 어색할거 같아서 그랬다는데.. 근데 증말 재밌게 세월 보냄 ㅋㅋㅋㅋㅋ 인턴 동기들 어찌나 있었는데 지금까지 연락하는 사람은 오라범 둘 뿐이네.. 오빠들 사는 얘기도 듣고, 이런저런 소식도 듣고.. 얘기하는게 참으로 으른들 같았다.. ㅋㅋㅋ 집, 재테크.. 오빠들 공아 무진 했구나… 나도 살같이 따라가고 싶은데.. 휴…………… 차를 가져와서 오빠들이 술은 못마셨지만, 밥 먹고 카페에서 여북이나 수다를 떨었는지 ㅋㅋㅋ 오빠들이 창원으로 온건데, 밥도 커피도 얼추 사주고 :) 나보다 비용 썩 걸핏하면 버니까 농짝 궁핍히 얻어먹었다 ㅋㅋ 자주 만났으면 ^^ 더욱이 현 약속도 지켜줬으면 ㅎ_ㅎ 담엔 부산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 때도 곧잘 부탁드립니당 헤헤 동생이 거짓발 단톡방에 엄빠 창원오라구 했더니 아빠가 머선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이런말을 쓸 줄이야 ㅋㅋ 깜짝 놀랐다 ㅋㅋ 아빠가 이모티콘을 거의 안쓰길래 쓰라구 보냈더니 야무지게 곧이어 쓰는 중도 ㅋㅋㅋ 공유 조하ㅏㅏㅏㅏㅏ 가족 세뚜로 맞춰 대개 보내줬더니 ㅋㅋ 단톡방 난리.. 그러므로 부모님 창원에 오셔서 데려간 가로수길 토도스 창원시 의창구 용호로 116 매일 11:30 - 22:00 부모님 오시면 일부러 생소한거 먹으러 다닌당 엄마 아빠도 좋아하고 뜻대로 드셔서 ㅎㅎㅎㅎ 이번엔 멕시코, 남미 음식점인 토도스로!! 셀프로 가져다 먹는 나쵸칩 :) 요것도 마싯숴 바삭바삭 치즈 인계 우극 머쉬룸 9.9 양송이 안에 치즈 꽉 :) 뜨거울 세기 먹어야 진촤 체고체고ㅠㅠ 망고 살사 쉬림프 타코 2pc 9.9 프리미엄 비프스테이크 타코 2pc 11.9 꼭 먹어야하는!! 타코 :) 4가지 종류별로 있는 것도 있지만 :) 원하는 메뉴가 겹쳐서 2pc 씩 주문함 ㅎㅎ 곱게 먹기가 힘든거라서 싫어할 줄 알았는데 맛있다고 잔뜩 좋아하심 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진물 대단히 이어서 드셔서 깜짝 놀랐다..!! 접시에 흐른것도 싹싹 깊이 드셔주시고 ㅎㅎ 엄마도 맛있다고 연거푸 음~음~음~~ ㅋㅋㅋ 타코랑 얼마 비슷하긴 그럼에도 :) 토도스 시그니처 파히타 33.5 비프, 치킨, 쉬림프에 여러 야채들이랑 또띠아, 사워크림, 치즈, 과카몰리 등등 요것도 또띠아에 싸서 야무지게!! 흐흐 고기에 고기는 맛없을 명맥 없지 :) 다 먹구 배 통통 치면서 나오기 ㅋㅋㅋㅋㅋ 무알콜 모히또 6.9 방편 함께 했는데 사진이 오딧더라… 차로 어쩌다가 발견한 경남도민의 집! 구경할 겸 들어갔다가 빵굽고 있는 고앵이 ㅠㅡㅠ 햇살 좋은 곳에 앉아서 근간히 굽굽… ㅋㅋㅋ 근순 밀짚에서 빵사고 공원에 입담 앉았다가 집에가서 에어컨 산거 구경하구 ㅋㅋㅋㅋㅋ 한 30분 낮잠 주무시고 새로 돌아가셨다 :) 이제 내가 집에 안가고 엄빠가 한달에 어떤 번씩 창원에 오는걸로 ㅋㅋㅋㅋ 집에가도 어차피 시켜먹으니까 창원에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자며 ㅋㅋㅋ 나는 조아조아 짱조아!! 엄빠 보내고, 수박 짬날때 나눠보던 포레스트 검프 끝까지 사례 :) 그러고 잠들었는데.. 4시간을 잤다 @_@ 눈뜨니까 석식 7시 반……………… 일요일 저녁도 엄마가 주고간 돼지고기.. 항정살, 뽈살 머 시고로 부속 부위였는데 쫠깃쫠깃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아쉬워서 무알콜 맥주 한캔을 나눠마시고 엄마가 잘라온 수박으로 일요일 판단 :)

담주 주말엔 통영 구경 :) 룰루~ 그 생각으로 또 한주 버티겠고만..! 담주부터 다시 점심 도시락을 싸 다녀야겠다 운동 더더욱 근간히 인천 리틀야구 해야지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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