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컥배챠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씐나게 지르는구마~~ 피콜리노 벨레다 멜리사앤더그...ㅠㅠ

목차

8월 말부터 씐나게~ 지르는 중.

  1. 일단 8월 22일 베이비페어 출동.

베이비페어에서 계산 물품들은 1) 유피스 폴프랭크 2단계 둥근 노리개 10,000원- 꼬마곰이가 이것만 물고 자서 ㅠㅠ 2) 큐비앤맘 쫄바지 1개 9,000원 - 두꺼븐 쫄바지가 없어서 친구랑 1+1 3) 속옷 3개 - 긴팔 속옷 봄에 입던게 작을것 같아서.. 1벌에 만원 30,000원 4) 과일칩 과자 5개 - 10개 사면 세일이라스롱 친구랑 반반. 1봉 3천원. 15,000원 5) 팔있는 앞치마 - 원리 브랜드랑 명칭이 머드라.. 하튼 조만간 독자 밥먹을때 입혀줄라고. 14,000원 6) 이영희우리아이밥상 - 아기자반 1봉, 뿌릴락비빌락 1봉. 맛보여주고 모처럼 살라고. 지름신 누르니라 힘들었재 ㅠㅠ 그래도 적당히 필요한 것만 사왔따. 노리개 젖꼭지 두개 있으니 극히 편하고 (다른것도 있긴 외면 저것만 물어서 ㅠㅠ) 과일칩 넘 좋아하고 흡입하고 내복은 나름 쫀쫀하고 무늬 귀엽고 상금 안입혀봐서 모르겠지만.. 앞치마도 아직.. 아기자반 완전 조아해서 진지 안먹다가도 저거 뿌리면 완전 단판 먹음^^ 뿌릴락비빌락은 아직. 곧.. 먹을 일이 있겠지.

  1. 피콜리노 리틀리더 아가의자 … 이걸 베이비페어에서 샀어야 했는데 인터넷이 더 쌀줄 알았드니 핫딜 없고 근데 울 아가는 지금이 흡사히 좋고 더 늦으면 도통 별로일듯 하여… 아무리 생각해도 현재 사야되겠다. 꼬마곰이 장난감 바구니에 과일 들어앉아있어서 ㅠㅠ 자기 밥줄 만들어줘야지 ㅎㅎ 베이비페어 이틀 뒤에 베이비페어보다 1900원 보다 주고 베페몰에서 삼 ㅠㅠ 으 무엇 그정도야 택배비라 여기겠어. 피콜리노 리틀리더 연녹+카키색 좌중 78,900원. 비싼것 빼곤 만족. 커버도 만족스럽고 다만 보다 일찍 멍때릴때 앉혔어야 더욱더욱 잘 앉을텐데 일단 의자를 뒤엎고 경우 땜에. 그래도 뭐 피곤하면 쩍하면 앉아있음. 쫌 가일층 큰 뉴 리틀리더를 살까 했는데 30개월부터 추천이라고 하고 등치도 미묘하게 큰거같고 가격도 몇만원 더 비싸고… 색은 하늘색 고게 이쁘든데 ㅜㅜ 정녕 맞게 앉으라고 곰곰 일반 리틀리더로. 뭣보다 울 유아 날씬쟁이라 큰거 앉으면 헐렁거려서 자세교정따위 안될듯 하여. 뭐 리틀리더도 추천이 15개월부터라 면적 필히 좋고한데~ 제발 뒤집지만 말라규 ㅠㅠ 책 보는것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
  2. THE BERLINER PHILHARMONIKER PLAY MOZART (7CD) 생전 듣도 뉴스 않던 클래식 CD를 삼 ㅋㅋ 어쩌면 꼬마곰한테 클래식을 약간 들려줘볼까 하는데 적당한게 뭔지 모르겠는기라. 주변에 그나마 클래식 전공인 울 엄마(….나름 명문 작곡과 나오신 분 넘 무시하는건가)한테 문의하니 모짜르트 교향곡을 들려주면 좋겠다~ 하여서 수소문하다가 발견. 베를린 필하모니. 주빈메타 아바도 등의 유명 작곡가 지휘. 모짜르트 교향곡 25번 28번 31번 29번 39번 29번 39번 23번 25번 36번 40번 41번 바이올린협주곡 등등 너무너무 많은 양이 7개의 CD에 +_+ 발매일도 2010년. 오호라 하고 냅다 지름. 26,000원. 가격도 좋구나! 받아보니 음.. 그… 저… 박스 안에 간이커버? 안에 CD가 들어있는 형태로 플라스틱 케이스에 정식으로 들어있지는 않았다만.. 연주도 90년대 연주들 중에 모아놓은 것이라 음량이 그냥 작은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무어 믹싱은 또 했다고 생각해야지. 미리미리 널리 팔만큼 팔고 난 음원을 다시금 모아놓았다는 느낌? 클래식 듣는 귀는 없다만 그래도 명연주일 거라고 생각하고, 꼬마곰씨에게 이런게 교향곡이니라 하면서 맛보여주기는 매우 좋다는 생각. 득템이구나~ 낮에 노닥노닥 놀때 BGM으로 깔아주마. 외할무니가 골라주신거야 곧바로 들어.. 클래식 듣는귀 뚫려라 뚫려라~ …그런데 세속적인 나는 CD1번을 넣고 모짜르트 교향곡 25번이 쨘쨘쨘쨘 쨘쨘쨘쨘 나오는데.. 나는 노형 직후 속으로 아이야~~~~ 하고 있었다..OTL 엄마가 SMP의 노예라 미안 그래도 엄마는 HOT팬은 아니었단돠… 엄마는 실사 차이코프스키가 더욱더욱 좋아요. 백조… TOP…..(쿨럭)
  3. 요미요미 한박스 24개 이제야 슬슬 꼬마곰이 시판쥬스를 먹여보자 싶어 마트갔을 시간 아기쥬스 요미요미 3개 2천원대에 구입. 이벤트라 2+1이었음. 먹여보니 으아 무진히 좋아하는구나~~ 겨우겨우 먹고 더더군다나 달라고 난리난리라 한자리에서 두개를 꿀떡. 내가 맛보니 그르케 달지도 않고 야채+과일이라 좋은 듯. 뭐 꼬마곰이는 야채 죽어라 안먹고 그르지 않긴 하지. 그러므로 마트가서 새로이 살랬드니 성교 끝나서 두개 2400원대;; 근근이 1200원인거야? 비싸당.. 은밀히 안샀음. 그러던 가운데 매일유업 쇼핑몰 제로투세븐에서 요미요미 박스로 무료배송 하는 것을 발견. 20,400원. 올타커니! 이러면 한개에 천원 안한다. 조타. 무배에 맛도 골고루. 지마켓에 가일층 싼거 있긴 했는데 제로투세븐이 믿음직해서.. 그래도 매일유업 맘마밀 요미요미니까. 박스로 들여놓고 먹으니 좋다.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유리병 그런게 아니라. 유통기한 길고.. 사놓고 촌락 먹을 듯.
  4. 벨레다 기저귀크림 벨레다 기저귀크림 추천받아서 썼는데 실로 좋다. 향도 질감도 효과도~ 만능크림처럼 발개진데 발진난데 건조한데 이것저것 쓰고 있음. 한가지 좋지 않은 점은 -- 알루미늄 용기라서 쓰다 보면 중간이 터짐. 아오.. 무엇 이래? 용기가 우그러들면서 울퉁불퉁. 깔끔하게 쓰기도 힘들고. 그래도 넘 여의히 써서 몽땅 써가니 어디서 살까 하다가 가만히 벨레다 공홈에서 사볼까 해서 공홈에서 삼. 어차피 오픈마켓에서도 만원대 후반이라. 정품 사보자~ 싶어서. 5%쿠폰도 주고..  20,700원. 3만원부터 무배라 치약이랑 스퀴저도 아울러 삼. 치약이야 무어 즉금 쓰고 있는데 먹어도 해가 되지 않는다고 무지 쓰는 것 같아서 천원 이천원 비싸긴 노지 배송비인셈 치고.. 덤으로 스퀴져도 샀는데.. 득 스퀴져가 대봑 ++ 벨레다 쓰는 분은 힘껏 있음 아예 좋은 +_+! 나사를 돌돌 돌려서 튜브를 좍좍 짜주는 도구인데, 알루미늄 튜브인 기저귀크림 쓰던거 짜보니 아쥬 만족스럽게 짜짐. 일찍 이런게 있었음 중간이 안터졌을 것인디 ㅠㅠ 벨라다 뿐만이 아니고 치약 머 그런것도 자알 짜짐. 유달리 알루미늄 튜브인 벨레다랑 찰떡궁합 >ㅁ< 좋은 물건이다. 부질없이 4800원이나 하긴 하지만. 고객서비스로 2천원만 해도 좋겠구만. 뭐 변질을 막기 위해 그런 기질 튜브를 고집한다고 하니 실로 믿을 뿐이고. …. 근데 여태껏 새삼 시기 것 개봉도 안하고 전에 샀던거 마저 쓰고 있는 와중에 들려오는 아이허브 무배 뉴스 ㅠㅠ 시고로 기저귀크림 따윌 아이허브에서 샀어야 했는데 호기회 어째 이따위임..ㅠㅠ
  5. 멜리사앤더그 원목 과일자르기 꼬마곰 장난감 뭐사줄까 더더군다나 마구 고민하다가 과일자르기 사주면 좋을 것 같더라. 꼬마곰 교우 이댕이는 기이 싹독 잘도 자른다고. +_+ 우왕 멋지다. 플라스틱으로 된것도 원판 있는데 꼬마곰이는 뭐든 입에 들어가니;; 일단은 원목. 원목도 여러가지 있는데 멜리사앤더그 핫딜이 나와서 고고씽. 원랜 3만원대인데, 핫딜 19000원대, 쿠폰받고 17000원대, 모아놓은 오케이캐쉬백으로 결재. 저극 0원!! 쨔자잔~~ 캐쉬백도 돈이야 ㅠㅠ 입금 요청하면 현금입금 해준다. 그러니깐 돈든거 맞긴 밖 그래도 작히 맘이 덜 무거운것이 ㅋㅋ 엄마가 고이 모아둔 포인트로 산거야. 잘 가지고 놀아야 해… 이건 입때 배송이 안와서 뭐라 감상이 없음. 근데 원목이고 알록달록하고 싹독 썰기 되고 갯수는 편시 적다만.. 나쁘지 않을 것 같음.
  6. 김명희우리아이밥상 자반, 김 아가가 자반 사본걸 넘 이어 먹어서 값 떨어질 지경이 돼서.. 한박스 구매. 해의자반 10개들이 24,375원. 김도 잘먹는대는데 이건 안먹여봐서 3봉지 세트 추가. 해의자태 3,900원. 3만원이상 무배라 꼬마곰이 넉넉히 먹는 동결건조사과칩 추가. 3,300원 2봉. 달고 짠건 되도록 안먹는게 낫다 생각하지만 김 정도야 뭐.. 다시 아가김이라 은근히 달착 짭조름한 정도라서 그정도는 지금 먹어도 되지 싶다. 그러면 박스로 탁 ㅋㅋ 참으로 이게 젤 싸서-_- 봉지로 사면 비싸서.. 그리고 오늘의 최강 지름!
  7. 고대문명 시리즈!! … 생각의 재목감 출판사 고대문명 시리즈. 세계10대 문명사인데 중국은 품절. 어째 중국이 품절인가? 하튼 이집트, 그리스, 로마, 인도, 아스텍, 이슬람, 페르시아, 크메르, 켈트, 중국 10개의 고대문명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일상을 복원. 200P 이상의 올해 칼라 화려하고 풍부한 사진 등등. 나으 교양과 장차 꼬마곰의 교육을 위해 지름. 핑계가 좋으나.. ㅋㅋ

지난번에 영풍 갔을때도 한권당 만원정도 세일하든데 보면서 갖고파서 침 젤젤 흘렸으나 들고올 일이 걱정이라 지르진 못했음. 책이 정말 화려하고 내용도 풍부하고 올컬러에 백과사전급. 근데.. 출판사가 망했어요 ㅠㅠ 부도세일임. 원가는 권당 34,000원. 시방 인터팍에서 부도세일로 권당 8,300원 ㅠㅠ 후기엔 유익 가격에 시고로 책을 받아보는건 넘 죄송할 지경이라는 말까지. 지금까지 본것 중에 젤 싸서 홀랑 넘어가서 지름. 무려 여기서 소상 쿠폰 적용에 무배까지 아흑 저도 죄송합니다… 맘같아선 9권 전부 지르면 좋겠으나 넘 과한 관계로 뭘 지를까 고민하다 곰돌씨한테 물어보니 인도랑 켈트가 궁금하다며. 오.. 물어보길 잘했어 난리 켈트는 생각도 안해쓰.. 세계문명이면 이집트 그리스 로마가 짱 아님?! 그래서 5권이나 지름 ㅠㅠ 이래서야 거개 사는거랑 무어가 다르냐며… 근데 5권이나 사도 3만원대라는.. 참으로 죄송하다능 ㅠㅠ

그나저나 플러스 멋진 책을 역시 꼬마곰이는 언제쯤 보게 될 것인가..

음.. 아울러 앞으로 어류 목록은.. 1) 거실 책장 - 큰 책장이 무려 베란다; 에서 창고 노릇을 하는 관계로, 우리집 거실엔 유아 책이 티비다이 위에 널부러져 있음 ㅠㅠ 대부분 빼서 바닥에 던지는게 꼬마곰 일상. 작은 책장을 사긴 사야되는디.. 놓을데가 없다 ㅠㅠ 베란다 창을 가리면서 한편 구석에 놔야 되는 상황. 책장을 사야되나 아님 전면책장을 사야되나 책장을 산다면 저가 책장? 한샘? 웰라이프? 크기는? 3X3? 3X2? 2X3? 하튼 매우 고민중.. 잼처 오늘은 급 전면책장에 팔랑팔랑팔랑팔랑~~ 하튼 유아 크고 수납할게 많아지면 작은 책장은 도통 별로라 하니, 오래쓸 건 아니고 별단 비싸지 않은걸  사는게 답이고 큰 책장이 필요할 때가 되면 우리 책장 줘야지 모. 내꺼 가져온거 2개 아빠꺼 책상에 딸린거 1개 세개나 있긴 하다.  하튼 책장도 고민이고.. 2) 또 고민인거, 자석공부상. … 책상의자를 군려 절대로 졸형 앉아있겠지 오줌 장난꾸러기 녀석.. 그래서 이쁜 책상의자따위 포기하고, 슬슬 아가소파+공부상 구성하여 책을 볼람 보고 낙서질도 오죽이나 하고 간식도 먹고 그랬음 하고.. 자석칠판도 엄마의!! 로망이나 그런거따위 둘데가 없다.. 붙였다 떼었다 붙일 문짝도 모자란 고로, 칠판은 훠이 물건너 갔고, 진개 공부책상에 의체 붙는걸로 사려고 하는데.. 지난번 말 공부상 핫딜이 떠서 봤더니 무려 키티!! 아들램이고 뭐고 상관없긴 옥외 핑크를 사면 우리집의 현실과 지나치게 맞지 않으므로 살코기 수가 없었음 ㅠㅠ 전번에 핫딜로 5천원 안되게 시기 상이 하나 있긴 노천 모서리도 뾰족하고 다리도 쇠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 어른용이지 아가용이 아니다. 파닥쟁이 꼬마곰이 옆에 둘 목숨 없어 날카로운데 온데 쳐박고 말것이야 ㅠㅠ 고로 동글동글한 아가상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책장-의자-공부상의 꼬마곰 공부환경 발생 ㅋㅋㅋ 벌써부터 넘 욕심이 아닌가 하는데 더이상 거실에 책이 굴러다니는 꼴은 어찌 원목블럭 덜 보고 싶은 사료 ㅠㅠ 장난감도 어찌나 어디 정해진 바구니? 같은데 한때 쳐 넣고. 아가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픈 맘이 없는건 아닌데 여태껏 엄두가 안난다야..ㅠㅠ 꼬마곰이가 밤에 단시 혼자 범퍼침대에서 자주기만 해도 정리가 될텐데 아모 옆에 붙어 자려고 하니 작은 방엔 언제나 이불을 깔아 둬야 하고 따라서 군 방은 암것도 못두고 암것도 못하고 ㅠㅠ 하튼 씐나게 지르는 나날 + 앞으로도 지르는 나날임.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