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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쿨비누 처음 써본 후기 (~사용 2주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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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쿨비누 산아 업체의 협찬을 받아 작성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오해금지) 하는 오타쿠의 내돈내산 (와~ 신세대같다!) 후기입니다. 업체가 어딘가에 대해서는 하단에 판매 링크를 남겨둘테니 참고 바랍니다.

덧붙여 작성자의 직업이 의료계인것과 본 작성글은 누구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헐~ 간호사가 추천하는 비누? 완전 건강비누 아니냐? (X) 헐~ 간호사가 추천하는 비누? 땀에 절어 퇴근한 뒤 꽤나 시원한 효과를 봤나본데~ (O) 의료인은 환자가 제공하는 직/간접적 자료 및 진단검사 및 영상검사가 바탕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아무 판단도 내리지 않습니다. 비누가 자극도 덜하고 꽤나 제게 좋은 효과를 준 것은 맞지만 그건 오림대 개인이 본 효과일 뿐 다리깽이 사람에게 미치는 효과는 다를 명맥 있습니다. 저 민감성 피부인데 괜찮을까요? 건조한 피부인데 당기진 않나요? 등의 질문은 제품 제조업체 형식 트위터 및 방식 매출 페이지 문의란을 이용해주시고, 공식 발수 페이지란에 성분표가 기재되어 있으므로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은 관련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때는 2021년 5월 말~6월 초~

(달력을 보면 정확한 날짜가 나오겠지만 귀찮습니다.)

매번 이맘때쯤이면 13년차 지인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오는 오타쿠가 있으니 그게 이어 접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전히 제가 이때쯤이면 대구에 내첩 시간을 보내고 싶어짐.

뭐 그런 이유죠 늘 나와 놀아줘서 고마워♥

만나서 크루엘라도 보고 부추전도 먹고 카페 서신 늘어지기도 하고 막창도 먹고 마사지도 받고 중얼중얼 어떻든 진정 재밌었는데 말이죠 헤어지기 전에 짐을 싸는데 급히 지인이 말하는겁니다. “님 쿨비누 써봤어?” “들고갈래?”

## 쿨…비누?

제게 있어 쿨비누는 2015~2017년 사이 아빠가 만드는 쿨비누~ <라는 느낌으로 트위터에 판매되던 사친 비누집의 쿨비누를 보고 쿨비누? 우와 신기하다… 한번 써보고싶지만 돈이 없네… (심각하게 가난함) 하던 그런 기억밖에 없는… 일종의 사치품? 이었기때문에 우와!! 응!!! 하고 살같이 상품의 샘플을 쌔벼왔습니다. (엄지손가락 2/3 만한 크기의 직사각형 샘플이었음) 샘플이지만 무어 저는 비누를 무시로 쓰는편도 아니고 체험만 하면 되니까~ 하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정도 크기여도 괜찮아 ㅇㅅㅇ~ 했으나 그걸로 만족했으면 제가 후기를 남길리가 없겠죠.

샀습니다. 쿨비누. 근무중 부랴부랴 찍은 손크기 비교샷입니다. 크기 짐작이 가셨으면 하네요

죽밥간 비누로 씻고 나오면 주로 뭐 거의 시원하지 라고 생각하실 행우 있는데 이름에 당당하게 ‘쿨’을 박아놓은 것에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비누에 아무개 성분이 들어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몸에 바르는 찰나 시원해진다는게 느껴집니다.

다만 이게 피부가 상대적으로 두꺼운 부분에서는 시원하다는 느낌이 덜 느껴지는 것 같아요당연한 이야기지만 온몸이 아이스 에이지가 되고 싶어서 구매하시는 분은부분적 빙하기가 되어 실망하실까봐 먼저 언급을 드립니다.

Q. 급기야 피부가 얇은 부분은 당기 시원해지겠네요? A. 네 근데 바르는 촌분 시원해지는게 아니라… 차가워진다는게 느껴집니다 (죽는줄)

이 피부가 얇은 부분이라 하면… 얼굴, 겨드랑이, 이상 뒤, 그리고…

‘버자이나’ 근린 있겠죠.

실상 친구가 경고를 하기는 했습니다. 소중한 그곳에 바르면 죽을수도 있으니까 절대 바르지 말라고…

처음엔 호기심이었습니다….

농담이고 까먹고 씻다가 버자이나에도 비누칠을 해버린거죠.

바르는 삽시간 아!

온몸의 열이 식어버리는 기분! 머리까지 창백해지는 기분!

놀라서 급하게 씻어냈지만 이후에도 지속되는 냉감! 거의 울고싶을 정도로 추워지는 몸…!!

밖으로 나와 바깥공기를 맞자마자 급격하게 2차로 식어버리는 온 몸…!

바꿔 말하면 어째서일까요? 씻으려고 들어와서 저번에 고생했으니 이번에는 반드시 버자이나를 쿨비누로 씻지 않겠어! 라고 다짐해도 연차 그날의 추위가 기억이 나더라는 거죠…..

~그래서 식일 씻었습니다~

제가 굳이 궁금하지도 않은 제목 소중이 이야기를 한량 건 다름이 아니라 최근들어 이상하게 질 분비물이 안나와서입니다.

항생제 치료가 힘들어서 걍 질염을 달고살았는데…(여러분은 치료받도록해요!) 쿨비누로 씻은지 2주+a차… 어라 어쩐지…

뽀송해진 버자이나… 산뜻한 기분…

그런것이 느껴져서 기분이 이상해지는거죠.

샤워의 양이나 시간, 행동하는 일들은 같은데 질분비물은 줄어드니까 저는 어쩐지 어라…? 하게 되는거죠 (관계 없고 대계 힐링일수도 있음)

아무튼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쿨비누를 사용해서

아침 찾아오지 않은 뒤 빙하기를 앞서 접해보는게 어떨까요?

산양유비누

빙하기를 멋지게 대처할수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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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