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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1위. 명문 예술 학교 카디널 카터 학생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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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거주하거나, 캐나다 미술 유학으로 이윤 학교에 심회 있으신 학부모님 있으실 것 같다. 오늘은 캐나다 토론토 1등 명문 문 학교로 자주자주 알려져 있는 카디널 카터 아카데이 오브 아츠 Cardinal Cater Academy for the Arts 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한다.

우리 아이는 이전 학교에 재학 중이다. 흔히 상서 다닐 때,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가 미술에 소질이 있다.”는 말을 흘려듣기를 반복하다가, 실내 가르치면 후회할 것 같아 시작했고, 미술 학관 교사 추천으로 길미 학교에 지원하게 됐는데, 저는 그전까지 날찍 학교가 있는 줄도 몰랐던, 정보력이 부족한 엄마였다.

이문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선 위선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전공마다 7학년 9학년에서 종말 소수의 학생을 뽑는데, 7학년의 처지 전공별로 11명, 9학년의 경우는 20명 정도를 뽑는 것으로 알고 있다. 비주얼 아트, 음악, 극 등 경쟁률은 수많이 높아, 연등 합격률이 1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유난히 플러스 학교는 비주얼 아트 전공이 유명하다고 한다.

과실 학교는 7학년부터 12 학년 까지, 문예 중학교, 고등학교가 하나로 되어 있는 시스템이다. 우선 이익 학교의 장점은, 예술학교라고 해서, 예술에만 치중하지 않고, 일반고등학교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향후 전공을 포기하고, 마찬가지 대학으로 지원한다고 해도, 애오라지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한국의 예고의 경우, 전공을 위주로 공부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대학도 전공 따라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기는 전공 따로, 공부 외따로 가르치기 때문에, 전공 지원, 일반대 원호 기두 가능하다.)

학창 랭킹 이를 반영하듯, 이 학교는 토론토 예술학교로 순위 1위이며, 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온타리오주 739개 학교중 12위 (2020년자료) 고등학교 학력 평가로 번번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캐나다 모두 (national ranking)로 학력평가 40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학교이다. 훌륭한 커리큘럼으로 미국, 캐나다 등 북미 명문 분과대학 진학률이 높다.

“미국의 줄리어드, 미시간 대학, 하버드 단과대학 등 아이비리그와 명문 미국 대학에 합격, 캐나다 명문대학과 유럽 대학의 진학도 활발하다고 한다.”

그렇기 그리하여 웬만한 명문 사립학교 보다, 이출 학교의 우수성이 입소문을 타서, 입시 경쟁률이 치열하기도 하고, 영주권, 시민권자는 등록금이 없으며, 유학생의 때 1년 학비가 1,200만 등불 정도로, 명문 사립학교의 등록금 절반도 내실 되는 등록금에 유학생의 지원율도 참으로 높은 편이다.

그런대로 이익 학교의 위치는 노스욕 North York 시에 위치에 있다.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쪽에 위치한 업타운인데, 이렇게 형창 주변에 높은 건물 숲이 있고, 곳곳에 먹을 곳, 쉴 곳, 도서관, 공원, 쇼핑할 곳이 많아, 배움터 끝나도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카페에서 놀기도 하고, 학업의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저는 우리 아이에게 강남미술유학 친구들과 나란히 자유롭게 놀 삶 있도록 프리데이를 주고 있는데, 벽 달에 한번, 불타는 금요일을 허용하고 있다. ‘뭐, 불타는 금요일 프리데이라고 해봤자, 상서 사변 스타벅스나, 식당, 귀천 등에서 두세시간 친구들과 수다 떠는게 전부다.’ 더군다나 지하철역이 있어, 통학하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학생들도 꽤 있다.

비주얼 아트 전공 심사 과정 포트폴리오 심사가 있는데 세 가지를 준비해야 한다. 매년 소작 준비가 바뀐다고 하는데, 허다히 포트폴리오 극점 한달전에 학관 웹싸이트에 공지 하므로, 미리미리 포트폴리오를 만들수가 없다. 그렇기 그리하여 한달이라는 기간 안에 작품 3개를 만들어야 하절 그렇게 시간이 빠듯하다. ( 자유작품 1점. 이놈 지 드로잉. 모닝커피 perspective painting)

1차 심사에 포트폴리오 3점, 성적표, 추천서 2개 제출하는데, 경쟁이 한없이 세다 보니, 포트폴리오뿐만 아니라, 성적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오픈하우스에서는 입학 심사관이 많은 지원자를 확보하기 위해 위해, 편안하고 여유롭게 설명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1차 경쟁을 뚫으면, 2차 시련 보러 오라고 (Round 2) 초대장이 날아온다. 1차에 붙은 지원자들은 2차 오디션에 참가하는데, 실기 내용이 뭐가 될지 아무도 모르고, 해마다 다르며, 입시 부정을 지출 화왕지절 위해, 심사위원도 외부에서 초빙되므로 심사위원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9월에 입학설명회 10월에 1차 포트폴리오 심사 - 실기시험 - 11월에 통과 발표. 이렇게 순서가 이뤄진다.

합격증을 받고, 교복을 사러 갔다.

교복은 학교에서 지정해준 곳에 내한 사고, 운동화는 바닥부터 전체가 블랙인 운동화나 구두를 신게 한다.

교복 규정이 일말 엄한 편이지만, 재킷 등은 자유롭게 걸칠 호운 있다.

며칠 전 아이가 포트폴리오 가방과 종류별 미술 연필 세트 3세트, 스케치북을 들고 왔다.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니, 학교에서 미술 전공 학생들 모두에게 줬다고 한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이금 학교는 예술뿐만 아니라, 공부도 허술히 하는 학교가 아니다. 습업 스트레스가 살짝 있는 편이다. 숙제가 너무 많고, 매주 테스트에, 미술 숙제와 실기 시험에, 종전 애가 잠을 자세히 못 잔다. 마찬가지 숙제와 시험공부를 하고, 미술 숙제까지 하면 밤 12시 정도에 자는 것은 기본이고, 낮전 1시 2시를 넘기는 때도 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가기 위해 불효 6시 반에 일어나는데, 평거 5시간 한도 자는 것 같다. 그러므로 주말에는 무게 빈번히 목숨 있도록, 깨우지 않는다. 애가 공부에 치여, 성장기에 키나 옳이 클 요행 있을지 걱정스럽기까지 하다. 애가 정신적으로 긴장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어린아이 말에 의하면, 공부와 전공을 다름없이 병행하기 힘들어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들도 있다고 하니, 익금 학교의 빠쁜 스케줄이 빡빡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그래도 우리 아이는 이익금 학교를 너무 좋아한다. 본인이 가고 싶어 지원한 학교에 입학하여 자기 뿌듯한 면도 있지만, 선생님들과 시설이 좋다고 한다. 선생님들은 유머스럽고, 학생들을 편하게 대해주며, 여의히 케어해준다고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더구나 선생님들도 학생들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카디널 카터 학생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려는 것 같다. 숙제, 테스트가 많아도 딸은 좋다고 하니, 참 다행이다.

이윤 학교는 스쿨버스가 없다. 전 지역에서 심술 그렇게 스쿨버스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도 학교가 전연 멀어, 아침에 아이를 태우고 운전을 하고 가면 매양 느낀다.. 학사 진개 멀다. 학당 근처로 이사 가고 싶다. 그래나 입때 사는 근방 학군도 영 좋아, 버금 초삭 왜냐하면 이 교리 살아야 한다. 애는 차에서 찬찬히 잔다. 나는 애를 조금이라도 더욱 재우려고, 좋아하는 음악을 끄고 부지런히 운전한다. 그래도 애가 무진히 좋아하고 그곳에서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고갱이 있기에, 만족하고 감사해하고 있다. 나도 음악을 전공했기때문에, 딸아이의 기분을 이해 할 행복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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