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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Netflix 공포 영화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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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너지입니다.

명작 공포영화 시리즈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가 오는 6월 개봉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공포 장인들이 작정하고 만든 최강 스케일의 역대급 공포를 선보인다고 어찌어찌 기대를 모으고 있지요.

공포영화를 참으로 좋아한다고 자부하는 저는 컨저링3 개봉 전에

이전 시리즈인 컨저링 1과 2를 넷플릭스에서 도로 시청했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어찌 우극 오싹한 느낌을 주는데요.

여름이 고집통 전에 기이 후덥지근해진 날씨로 공포영화 시즌도 시급히 찾아온 것 같아요. 집에서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더운 열기가 졸처 운명 있는 넷플릭스 공포영화 7 작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순서는 무작위에요!

넷플릭스 Netflix 공포 영화 추천 7

≪1≫

제인 도

The Autopsy of Jane Doe

감독원 및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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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3대째 가업으로 부검 일을 함께하는 토미와 오스틴 부자. 어느날 밤, 보안관의 다급한 의뢰로 신원 미상의 부녀 시체 계한 구의 부검을 맡게 되고, 시체에서 발견되는 흔적에서 끔찍한 비밀이 밝혀지는데… 설명할 고갱이 없는 사인은 무엇인가.

주관적 감상평

컨저링보다 한층 무섭게 봤다는 관객들 반응도 있었고 생각지 못한 반전이 숨어있는 영화입니다. 중간 중간에 숨어있는 일부 어색한 설정이 있어 은근히 아쉽긴 그러나 대체적으로 재미있습니다. 런닝타임이 86분으로 짧아서 지루하지 않고 보는 죽 깜짝깜짝 놀라며 긴장감이 계속됩니다.

너무 짧아서 결말이 급 진행되는 만큼 내용의 깊이는 아쉬움이 남네요. 시체 역할을 맡은 수범 겸 배우 올웬 캐서린의 빼어난 미모가 무진 강렬하게 기억됩니다.

≪2≫

캐빈 영문 일층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감리 및 출연

소개

기분전환을 위해 주말 여행으로 인적이 드문 숲 외딴 오두막에 놀러 온 다섯 친구들. GPS에도 나오지 않는 관해 입구의 ‘돌아가라’는 경고문이 결심 쓰였지만 그들은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 도착해 짐을 푼다.

설레는 마음도 잠시, 그러던 가운데 주인을 알 수명 없는 기이한 물건들로 한가득히 찬 지하실을 발견하고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지만, 오두막에서는 앞서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곧장 지옥의 시스템이 가동된다. 규칙을 어기는 순식간 찾아노는 인애 없는 처벌. 애오라지 한 명도 빠져나갈 행우 없다. 게임이 끝날 때까지.

“타겟 도착, 체제 작동을 시작합니다.”

주관적 감상평

외딴 별장에서 벌어지는 호러극으로 시작해서 갈수록 고어와 판타지가 섞인 형태 혼합 영화로

킬링 타임용으로 좋은 영화입니다. 공포영화 특유의 음침함 없이 연출이 시원시원합니다.

기발하고 신선하다는 평가도 있는 한편, 조금 황당하다는 반응도 있는데요. 무엇보다 공포영화 클리셰를 비꼬면서 공포영화 상 이년 자체를 풍자하는 면이 있네요.

≪3≫

유전

Hereditary

보살핌 및 출연

영화무료 소개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애니’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끼고 어머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친다. 곳곳에 사내 있는 알 생목숨 없는 흔적과 생생한 악몽까지.

도망치려 하면 할수록, 대를 옳이 내려오는 치밀한 계획이 그녀의 목을 더더욱 강하게 조여온다. 애니가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옆 ‘조안’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더구나 그예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자 ‘피터’와 여인네 ‘찰리’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내는데…

주관적 감상평

초반의 지루함을 견디고 나면 긴장감 있게 볼 복수 있는 비교적 괜찮은 영화입니다. 음울한 분위기가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깜짝 놀래키거나 잔인한 입몰 궁핍히 잔잔하고 음울하면서 심리적으로 공포를 주는 스타일이구요.

배우들 연기가 좋아서 가일층 무섭게 느껴지고 신인 아역배우가 순 하드캐리합니다. 다소 기괴하면서 찝찝한 그런 여운을 주어 보고 나서도 존속 곱씹게 됩니다. 짜임새있는 연출과 복선이 참말 소름 돋는 오컬트 영화입니다.

≪4≫

곤지암

GONJIAM: Haunted Asylum

감독자 및 출연

소개

1979년 내수 42명의 천하만국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후 버려진 곤지암 정신병원.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이 발을 들인다. 이들의 목표는, 열리지 않는 402호에 들어가는 것.

체험단 7명이 괴담의 실체를 담아내기 위해 인터넷 방송을 하며 클리닉 내부를 영상에 담아내는데, 촬영 시작부터 괴담이 현실이 된다. 멤버들에게 상상도 못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실지 벌어지기 해골 하는데…

가장귀 말라는 곳에는 동부동 이유가 있다. 소름 끼치는 ‘곤지암 정신병원’ 의 실체를 체험하라!

주관적 감상평

내용은 단순하지만 무서운 건 빠짐없이 넣어 놔서(?) 공포는 확실합니다. 신인 배우들로 이루어진 저예산 영화인데도 몰입도가 좋은 편이구요.

다중 시점의 페이크 다큐 형식이라서 배우들의 실감나는 표정을 볼 행복 있고 더더욱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역시 유형 말라는 곳은 가면 안된다는 교훈(?)을 다시 깨닫는 영화입니다.

≪5≫

인비저블맨

The Invisible Man

감독 및 출연

소개

성공한 광학 경로 전문가가 미치도록 사랑한 여인. 반면에 그는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였다. 세실리아는 그의 계속되는 정신적, 신체적 폭력에 지쳐 함께 살던 집을 뛰쳐 나간다.

어언 그의 척살 소식과 다름없이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게 된다. 종내 남자에게서 해방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보이지 않는 공포가 그녀를 덮친다. 당일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주관적 감상평

사운드와 초상 연출이 훌륭하며, 끝까지 쫀쫀하게 긴장감을 유지시킵니다. bgm이 다 했다 싶을 정도로 사운드 장악력이 오락 아니거든요. 귀신없이도 무서운 영화, 드러나지 않고도 느낄 생령 있는 공포를 곧바로 보여준 영화입니다.

처음에는 공포영화였다가 나중에는 액션영화인줄 알았네요. ㅎㅎ 뻔할 행운 있는 소재에 사이코패스 요소를 넣어 새로운 느낌이고, 주인공의 연기도 몰입력이 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베이스에 여성에 대한 폭력과 약속 폭력을 담고 있어 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6≫

겟 아웃

Get Out

통제 및 출연

소개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청초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처음으로 백색인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나는 날. 흑인 지아비 크리스는 긴장을 감출 고갱이 없다.

그들은 모모 사람일까. 얼핏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가족. 오히려 어딘가 이상하다. 이빨 집이, 자전 가족이, 더구나 득 집의 고용인들까지도.

주관적 감상평

뛰어난 작품성으로 제반 상을 쓸어담은 유명한 영화이지요. 공포 영화이기 전에 영화 자체가 지닌 예술성과 시의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스토리가 탄탄하고 러닝타임 그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크리스에 가슴 이입되어 벗어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함께 느껴졌고, 영화 곳곳에 숨겨진 복선과 내용물 덕분에 긴장을 멈출 요체 없었습니다.

참신한 소재에 참신한 반전, 엄청난 상상력이 멋지게 구현된 것을 보는 즐거움이 있구요. 연출 아리아 배우들 연기력까지 나무랄 것 없는 재밌는 스릴러 영화입니다.

≪7≫

컨저링 1, 2

The Conjuring 1, 2

연출자 및 출연

소개

등골이 서늘해지는 실화. 뉴잉글랜드의 어떤 가족이 집에 머무는 영혼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1971년 로드 아일랜드, 해리스빌. 페론 가족은 꿈에 그리던 새 집으로 이사를 간다. 상의물론 1863년에 자기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을 다만 몰랐다. 역시 그 이후에 일어난 많은 무서운 사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이자 가족은 댁 집에서 겪은 일이 세상없이 무서워서 애한 마디라도 외부에 언급하는 것을 거절했었다. 지금까지는…

감독 및 출연

소개

1977년 영국 엔필드. 모부인 페기와 네 남매가 살고 있는 가족의 집에 정체를 알 수명 없는 존재가 나타난다. 일명 폴터가이스트 유령. 보이지 않는 손이 문을 두드리고, 가구들이 제멋대로 움직인다. 악령의 소행인가, 악령보다 한층 사악한 인간의 짓인가.

기어코 교회의 요청을 받은 워렌 부부가 영국 엔필드의 집을 찾아가 사건을 조사한다. 반대로 워렌 부부는 정형 집에서 예상보다 한층 엄청난 상대를 만나게 되고, 워렌 부부의 목숨까지 위협받는데…

주관적 감상평

끝장 7번째 추천 영화는 미상비 <컨저링>입니다. 공포영화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컨저링은 대체로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공포영화계의 한계 획을 그은 작품이라고 다들 입모아 칭찬하는 영화이지요.

제임스완 감독만의 대담 풀어가는 형식과, 감각적으로 공포를 전달하는 연출력이 인상적입니다. 서프라이즈에 소개될 만한 짧은 괴담을 실화로 해서 폭발적으로 부풀린 자기 창의력도 놀랍습니다. 분위기를 몰아가는 것이 압권이고 보고 전화 차기 여운이 길게 남는 편입니다. 컨저링 2는 1편에 비하면 슬쩍 식상하다, 아쉽다는 반응도 있지만 평점은 오히려 더욱 높네요. 탄탄한 스토리와 깜짝 놀래키는 요소들로 인해 아찔하고 소름 돋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 2편 실총 재밌게 보아서 사과후 달빛 개봉일을 앞둔 3편이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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