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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영화 제미니맨 / 넷플릭스 볼만한영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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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미니맨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영화무료 영화로 추천합니다. 기대감없이 봤기에 그럴 물길 있겠지만 유족히 만족스럽게 영화를 봤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줍니다.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고, 액션 좋고, 영 약간의 반전도 있고, 호걸 복제에 대한 메세지도 담고 있습니다.

간단 줄거리

51세의 헨리는 명사수입니다. 정부의 명령에 따라 청부 살인을 하는 특급 명사수죠. 순식간에 지나가는 쌩쌩 달리는 기차 안에 타고 있는 제거 대상, 타킷을 정확하게 저격 총으로 사살하는 명사수 중의 명사수입니다.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 종극 제거 대상의 정보가 조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를 무마시키기 위한 세력이 헨리를 제거하려 합니다. 그런데 엄청난 실력의 헨리를 제거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헨리를 제거하려 하는 직분 하나가 실력이 상당합니다. 이윤 녀석이 누군지 천만 골 아픕니다. 그런데 당신 녀석의 얼굴을 헨리는 보게 됩니다. 자신과 그대로 생긴 얼굴입니다.

용모 소개

중심인물 : 윌 스미스 (헨리)

윌 스미스를 위한 영화입니다. ‘윌 스미스’ 와 ‘윌 스미스’가 싸웁니다. 저는 이유 모르고 봤는데, 알고 봐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포스터에서부터 알려주고 있으니 모르고 보기가 더욱더욱 힘들겠습니다.

어쨌건 중추인물 윌 스미스의 이름은 헨리입니다.

모두가 엄지를 세우며 인정하는 데 수많은 제거 대상을 성공적으로 처리했고, 인제 은퇴를 앞두고 있죠. 머리에 흰 머리가 보입니다. 51세입니다.

조력자 : 메리 엘리자베스 원스티드 / 대니

“메리 엘리자베스 원스티드” 라는 배우인데, 대니 라는 이름으로 나옵니다. 담뿍이 매력적으로 나옵니다. 대학원생이라고 해서 참말 거기 정도로 보이는데 알고보니 DIA 요원… CIA 가 진화한건가;; 암튼 요원인데 헨리를 감시하는 임무를 받고 근간히 일합니다.

주인공의 조력자라고 적었지만, 정녕 돕는 부분도 많지만 뭔가 헨리가 챙기게 되는 사람입니다. 뭔가 러브 라인을 기대했는데…. 20대 중반 정도의 나이의 역할.

조력자 : 베네딕트 웡 / 배런

중국 자본이 들어갔다고 하니 중국 배우가 나옵니다. 저는 크게 이질감은 없었습니다. 감초 역할을 하는데 무난하게 헨리를 돕습니다. 돈이 많은건지 인맨이 넓은건지 비행기도 구해오고 비행기 운전도 할 줄 알고ㅋ

빌런 : 클라이브 오웬 / 클레이

“내가 네 아버지다, 사랑한다” 감정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가짜(?) 아버지. 키운 정이 있으니 진짜라고 해야하나;;

헨리 슬며시 헨리 DNA로 복제 인간을 만듭니다. 그게 대번에 주니어! 오른쪽의 젊은 윌 스미스는 복제되었습니다. 멀쩡한 이름이 아닌 애매한 명색 ‘주니어’

애정이 담기지 않았음을 이금 이름을 통해 암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헨리 일당이 ‘주니어’에게 멀쩡한 이름을 지어줍니다. 이놈 때부터 ‘주니어’가 새로운 사람으로 모처럼 태어났다고나 할까요.

관전 포인트

(1) 액션! 액션 영화답게 액션이 끝내줍니다. 51살의 윌 스미스와 20대의 젊은 윌 스미스가 대결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호상간 실력이 뛰어나 서토 두려워 하죠.

유난히 오토바이 액션은 마음씨 쫄깃한 흥분을 갖기에 충분하며, 감탄사가 나옵니다. 이후에도 액션들이 무지 나오지만 오토바이 액션의 임팩트가 큰 편이라 은근히 아쉬운 느낌이 든다랄까.

야음 속에서 두 사람이 맨몸 대결을 하는 장면도 좋은데, 어두워서 십분 안보여서 편시 아쉬웠습니다.

(2) 윌 스미스 젊은 윌 스미스는 1인 2역으로 연기를 하고 CG를 입혔다고 하죠.. 겨우 이질감을 느끼지 못했고 썩 자연스러웠습니다. 나는 치아 사실을 알지 못하고 영화를 봤는데, 저 사람을 어디서 데려온건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분장을 푹 한건지, 닮았다고 하기엔 진정 젊은 윌 스미스라서 놀랐는데, 사실을 알고서도 놀라웠습니다. CG 기술이 가위 뛰어납니다.

(3) 사람 복제? 역할 복제에 대한 메세지를 담았습니다. 헨리의 능력이 누구도 따라갈 길운 없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고로 헨리의 DNA를 이용해 복제 인간을 만듭니다. 혹독하게 훈련시켜 헨리에 대적할 헨리 주니어를 만들어 내죠..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자라온 주니어를 헨리는 인제 누구보다 그만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자신의 모습과 그로 인해 혼란스러운 마음, 다른 이들처럼 일반적인 삶을 살고 싶은 욕망 등 댁 마음을 장부 온전히 이해하고 어루만져 줍니다.

DNA가 동일하기 본성이 동일하고 비슷하게 살아왔다고 복제된 인간이 실은 동일한 능력으로 성장할 복 있을까란 의구심도 실태 듭니다. 아무리 비슷하다지만 다르게 자라왔는데 만만 다른 사람이라고 볼 성명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땅히 전혀 다른 사람이지만 생각하는 방식까지도 똑같을까라는 점입니다. 죽밥간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별로 무겁지 않게 가지고 갑니다.

미래의 어느 날씨 가능할 것도 같은 이야기를 올바로 만들어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깊이깊이 녹여냈다고 생각합니다. 액션 영화지만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는 점에 원체 좋았습니다. 큰 기대감없이 본보기 좋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영화 “제미니 맨”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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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