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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 완벽소개 (ft. 초등학생 관람불가)

목차

안녕하세요. 현미밸입니다.

주말에 혼자서 보낼 시간이 생겨 영화를 보려고 개봉작을 알아보다가 애니메이션인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을 보고 왔습니다.

코로나 이후에도 적어도 애니메이션 두달에 한번은 극장을 찾는데 사뭇 극장은 썰렁합니다. 아래는 집에서 멀지 않은 롯데몰 수지에 있는 롯데시네마인데 오후 2시임에도 진짜로 몇 남사 없었습니다.

같은 층에 롯데 계열의 카페 엔젤리너스가 있는데 실상 점원도 손님도 1명도 없었습니다. 자못 손님이 없어서인지 점원을 부르려면 진동벨로 호출해야 하는데 알고보니 티켓을 구청 받는 사무원 분이 뛰어와서 커피를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이때 영화 얘기를 하고 있지만 경제 블로거라 편시 주식얘기를 하면 이렇게 손님이 없다보니 CJ CGV의 금번 1분기 영업손실이 628억원입니다. 반대로 주가는 코로나 이문 사태까지 올라와 있으니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요즘 롯데시네마의 일 종이 티켓은 영 사라졌습니다. 주차요금의 경우는 핸드폰의 모바일 티켓을 보여주면 3시간반 무료로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롯데몰 수지의 경우입니다.)

저는 영화를 보기전에는 아무개 정보 없이 보지만 보고 나서 집에 돌아오면 연결 정보를 검색해서 알아봅니다. 영화를 보고온 기억 및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움될만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귀멸의 칼날 (鬼滅の刃, Kimetsu no Yaiba) 원작 소개

2016년 솔성 만화 잡지 치자 점프에서 첫 연재된 ‘귀멸의 칼날’은 고토게 고요하루(Koyoharu Gotoge)의 작품으로 낮은 묘화 퀄러티, 연출상의 논제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답니다. 그러다 2019년 ufotable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면서 단점이였던 점을 보완하며 대중들에게 호평 받으며 인기가 폭발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최종 귀멸의 칼날은 엄청난 괘념 독자들이 유입되면서 단행본의 판매량이 폭증하여 누계 발간 1억 5천만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11년간 자품 내 매출액 1위였던 만화 ‘원피스’의 기록을 배 제한 뛰어넘는다고 하네요.

 귀멸의 칼날 (鬼滅の刃, Kimetsu no Yaiba) 줄거리

시거에 작품의 제목은 일본어로 鬼滅の刃, 한자어가 3개 있는데 앞에서 부터 ‘귀신 귀’, ‘멸망할 멸’, ‘칼 도’입니다.

일본어 발음으로 Ki인 귀(鬼)는 귀신, 또 일본의 오니(일본의 식인 괴물)를 의미하고, 멸(滅)은 일본어 발음으로 metsu, 더구나 도(刃)가 일본어 발음으로 Yaiba 입니다.

귀멸의 칼날 = 鬼滅の刃 = Kimetsu no Yaiba

귀멸의 칼날은 다이쇼 시대(1912년 ~1926년)를 배경으로 숯을 팔던 착한 조세 카마도 탄지로가 어느 날 ‘오니(おに·일본 인습 구담 핵 사람을 잡아먹는 흉악한 괴물)’에게 가족을 몰살당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동생마저 오니로 변하자 사람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귀신을 죽이는 부대)에 들어가서 오니들과 싸우는 내용이다.

실상 단행본은 총 205권으로 완결되었고 크게 바닥 7개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극장에서 개봉된 것은 2번째 에피소드인 무한열차 편입니다.

  1. 카마도 탄지로 입지 편
  2. 무한 열차 편
  3. 유곽 편
  4. 대장장이 근방 편
  5. 공유 강화 습련 편
  6. 극처 장면 편
  7. 군 이래 편

그렇기에 저처럼 금방 수하 정보 궁핍히 무한 열차편을 보면 버데기 캐릭터들이 아무 과정을 통해서 인물이 형성되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다행히 넷플릭스에서 귀멸의 칼날 TV편이 서비스되고 있다고 하니 저도 언능 봐야겠어요. ^^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 편  개요

극장판은 무한열차편은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릴 단서를 찾아 비밀조직 귀살대에 들어간 ‘탄지로.’ ‘젠이츠’, ‘이노스케’와 새로운 직분 수행을 위해 무한열차에 탑승 이다음 귀살대 최강 고사 염주 ‘렌고쿠’와 합류하며 혈귀들과 싸우는 내용입니다.

한국에서의 귀멸의 칼날의 인기는 평점을 보면 알 성명 있습니다. 네이버의 네티즌 평점은 9.3점이고 관람객 평점은 9.62점에 이릅니다.

제가 이용했던 롯데시네마의 평점도 ★9.1로 높은편입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 지향 - 아이들과 볼만한가?

일본에서 첫 공개된 TV판 귀멸의 칼날은 19금으로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는 영상도 청불인 19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국중 극장에 개봉된 무한열차 편은 15세 등급이죠.

일반적으로 15세 등급이면 초등학생이어도 부모와 다름없이 동행하여 극장에 가는 것은 허용이 됩니다.

그러나 단언컨대 자전 애니메이션은 초등학생이라면 절대로 보는 것을 권장할 핵심 없습니다.

아무리 애니메이션이지만 ‘귀멸의 칼날’은 피비린내 나는 장면이 숱하게 담겨 있습니다. 제목에도 있는 ‘칼날’ 말하자면 칼이 무기로 등장하기 그렇게 목이 잘리는 상선 또한 여러차례 나옵니다.

심지어 중1이여도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팩트 중3 정도는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캐릭터

하현1 엔무의 손등에 잎이 커다랗게 있고 손에 눈도 있습니다.

정말 작년에 봤던 한국 애니메이션인 ‘기기괴괴 성형수’의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들에서 이렇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눈과 입이 있는 걸 보고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귀멸의 칼날을 보고 나니 ‘기기괴괴 성형수’의 모티브가 된것 같은 느낌마저 들더군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느낀점 (스포가 될 생명 있음)

제가 영화 보기전에는 가겟집 정보 한쪽 궁핍히 음신 본다고 말씀드렸는데 예고편 정도보고 장난기 넘치는 귀적 단독 없는 진중한 애니메이션으로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종종 동영상인 애니메이션이지만 만화책을 넘기는듯한 느낌으로 멈춰지고 5등신 캐릭터를 2등신, 2.5등신 정도의 귀여운 모습을 훤당 보여줍니다. 솔직히 저는 장난스러운 부분을 뺐으면 우극 성인용으로 좋았을 것 같네요.

첫번째 빌런인 무잔(무한열차)이 귀살대 일원을 잠재우고 꿈을 꾸게 합니다. 가족이 모두 죽어버린 탄지로에게 네년 꿈은 가족이 송두리째 살아있던 행복하던 시절입니다. 진개 나라도 전결 꿈꾸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어찌 나약한지 그편 꿈은 동부동 마약과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죠. 시마이 중에서 탄지로가 대단한건 그대 행복한 꿈을 박차고 나옵니다. 그것도 직접 목을 칼로 베어서요.. ㅠㅠ

열차속에 등장하는 괴물들의 형 중가운데 일부가 넷플릭스에서 폭발적 인기를 끈 영화 스위트홈에서 봤던 느낌인데 설혹 생각해도 귀멸의 칼날이나 재질 만화속 괴물들의 모습이 스위트홈에 영향을 줬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니 뭐니해도 영화의 압권은 후반부 최종보스인 상현3과 렌고쿠의 대결입니다.

짐짓 만손 애니메이션이지만 대사며 연출이 압권입니다.

주변에서 길미 영화를 보고 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 명제 옆쪽에 모르는 20대 부녀 두분이 보고 계셨는데 안경을 벗고 눈물을 닦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폭력적인 영화에서 아이러니하네요.

팩트 젓가락 더구나 몇번 눈시울이 울컥하더라구요.

하지만 요연히 호불호가 있을 애니메이션입니다. 본인 스스로의 취향을 고려해서 보시길 권해드려요.

 귀멸의 칼날 - 성공요인

1) 확실한 권선징악 성장물

귀멸의 칼날은 기본적으로 ‘사람’인 귀살대원들과 ‘오니’의 대결로 독자들이 응원할 편을 정하는데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임자 과정에서 주인공의 재능보다 노력으로 성취하는 과정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2) 뚜렷한 캐릭터와 뛰어난 전란 연출

탄지로와 아울러 혈귀를 처단하는 귀살대원인 젠이츠, 이노스케, 네즈코와 ‘주’인 렌코쿠 등 캐릭터가 분명코 구분됩니다. 더욱이 뻔히 전쟁 장면이 긴장감 넘치게 연출되어 있습니다.

3) 인기에 날개 달아준 코로나와 OTT 열풍?

2019년 애니메이션으로 TV에서 방영하고 종영했다면 이렇게 동리 인기를 끌기는 어려웠을겁니다. 도리어 코로나와 더불어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종영후에도 동네 작품을 감상할 핵 있는 시대가 온것이 하나의 요인이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천성 기업체 소니는 자회사인 애니플렉스를 통해 귀멸의 칼날을 애니화해 큰 수익을 거뒀다고 합니다. 더욱이 선년 12월 미국 기업 AT&T의 애니 전문 OTT 서비스인 ‘크런치롤’을 인수했다는데 생각해보니 일본의 막대한 애니메이션의 컨텐츠만으로 OTT 서비스가 가능할 복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금 얼른 넷플릭스 새삼 가입해서 귀멸의 칼날 TV판 시청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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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