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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 애니 만화 리뷰 후기

목차

안녕하세요

작금 만나보실 작품은 비교적 유명한 작품인 ‘귀멸의 칼날’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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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심하게 내리치는 산속을 극한 남자가 여자를 들처없고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여자는 상처를 입고 기절해 있었고 남자는 “어째서 일이 이렇게 된거지” 하며 산속을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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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하루전으로 돌아갑니다

눈이 심하게 오는 산추 머리에 흉터가 귀경 있는 소득 남자가 오늘의 주공 ‘카마도 탄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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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는 오늘도 숯을 팔러 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탄지로의 숯 검댕이가 된 얼굴을 닦아주며

눈이 한없이 내려 위험하니 내려가지 말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지로는 동생들을 배불리 먹여주고 싶다면서 숯을 팔러 가려합니다

동생들도 다름없이 가고 싶다고 도리어 이때 다녀온다면서 가족의 베웅을 받으며 계산 밑으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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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던 도중 여동생과 만납니다 이윤 여동생이 막 피를 흘리고 있던 ‘카마도 네즈코’ 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제씨 5명과 어머니와 아울러 사는 삶에 언제나 행복을 느끼며

탄지로는 마을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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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는 마을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탄지로는 평일 남을 도와주고 행실이 좋아

관아 사람들과 사이가 좋았습니다 탄지로가 파는 숯도 상태가 좋아서 마을사람들도

탄지로의 숯을 사기위해 말을 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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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집에서 나오는 한 남 그는 뭔가 억울한듯 탄지로에게 깨진 도자기를 보여주며

자신의 혐의를 밝혀 달라고 말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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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는 깨진 도자기의 냄새를 맡더니 고양이의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그다지 남자는 자신의 혐의를 풀었고 옆에있던 여성또한 탄지로의 말을 믿습니다

탄지로는 뛰어난 후각을 갖고있고 마을사람들의 신뢰도 과약 높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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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숯을 죄다 팔고 마을사람들을 도와주다보니 밤이 깊었습니다

가족들이 기다리니 빠르게 탄지로는 집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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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집으로 돌아가는 탄지로를 벽 남성이 붙잡았습니다

밤은 위험하다며 자신의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합니다

탄지로는 빠르게 돌아가려고 그렇지만 오니가 나올 것이라며 탄지로를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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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로 탄지로에게 저녁과 이불자리를 주며 급작스레 자라고 합니다

탄지로는 오니가 무엇이냐며 물어보자 아저씨는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이라고 합니다

오니는 집에 들어올 요체 없냐고 물어보자 집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오니를 잡는 오니 사냥꾼이야기를

탄지로에게 들려줍니다 탄지로는 아저씨가 가족을 잃어서 쓸쓸해서 그런다고 오니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잠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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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날이 밝고 집으로 돌아가는 탄지로 집이 가까워지자 군급히 피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불안해진 탄지로는 빠르게 집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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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니 동생을 감싸고 피를 흘리고 쓰러진 네즈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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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에 빠진 탄지로는 집안까지 들여다보지만 집안의 가족또한 모두 피를 흘리며

죽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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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시간은 애니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지금껏 온기가 남아있던 네즈코는 의사에게 보여주면 살릴수도 있다고 생각되어 네즈코를 업고 산을 내려가고 있던

것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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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산을 내려가던 중심 네즈코의 상태가 이상해졌습니다

돌연 등에서 날뛰기 시작하더니 중심을 놓친 탄지로와 네즈코는 절벽밑으로 떨어집니다

다행이 눈덕분에 타치진 않았지만 네즈코의 상태가 이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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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가 생기고 눈동자가 변한 네즈코 탄지로를 덮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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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보자네즈코의 힘은 인간의 힘을 넘어섰습니다 탄지로는 네즈코가 오니가 됐다고 깨달았습니다

탄지로는 네즈코에게 정신차리고 오니따윈되지 말라고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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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즈코도 탄지로의 말을 알아들은 걸까요? 졸연히 네즈코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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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엄연 칼을 든 남성이 나타나더니 네즈코를 공격했습니다 순간적인 반사신경으로 네즈코를 밀쳐낸 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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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호위호 오니를 감싸는 것이냐고 묻지만 탄지로는 자신의 여동생이라면서 공격하지말라고 부탁합니다

반대로 그는 빠른 속도로 네즈코를 낚아채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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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는 그에게 네즈코는 사람을 먹지 않는 다고 자신이 인간으로 되돌리고 범인을 찾을테니 제발 살려달라고 부탁을 그렇지만 그는 사람을 먹지 않는 오니는 본적이 없고 오니가 되면 인간으로 돌아갈 성명 없다고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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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는 급기야 절을 하며 제발 네즈코를 살려달라고 애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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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녁 말을들은 남자는 갑작스럽게 탄지로에게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더욱이 탄지로에게 일침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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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칼로 네즈코를 찌르는 장정 이놈 모습을 보며 그만두라고 외치던 탄지로는

돌과 도끼를 들고 남자에게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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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일직선으로 달려드는 공격은 오니를 기술 위해 달련된 남성의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탄지로는 가볍게 제압이 되고 의식을 잃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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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가 바닥에 쓰러지고 남자는 탄지로를 보았지만 도끼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돌차간 도끼가 남자의 얼굴로 날아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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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는 나무뒤에서 도끼를 위로 던지고 달려들때 손을 가려 도끼가 안보이게 했었던것이였죠

본인이 쓰러지고 남자또한 쓰러뜨려 네즈코를 지키려 했던 것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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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한 짬 네즈코를 놓쳐버리고 맙니다 별반 네즈코는 탄지로에게 달려들어 먹힌다고 생각한 순간

네즈코가 쓰러진 탄지로를 감싸며 남자에게 위협을 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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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에도 사람을 먹지 않는다는 오니를 봤지만 그예 오니는 굶주리면 가족까지 먹어치우는 걸

지겹도록 봐왔습니다 그러나 이득 둘은 사실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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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잠시후 눈을 뜬 탄지로

탄지로의 눈앞엔 대나무를 물고 기절해있는 네즈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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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남자는 우로코다키 사콘지라는 노인을 찾아가라고 하며 토미오카 기유의 이름을 대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설혹 이남자의 이름이 토미오카 기유였던 것이죠 뿐만 아니라 여동생을 햇빛으로 대리고 종속 말라고 당부한뒤

자리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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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양 여동생의 목숨을 구한 탄지로는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집앞에 묻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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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탄지로는 네즈코의 손을 잡고 우로코다키 사콘지를 만나러 가기 위해

지금까지 살던집을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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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탄지로는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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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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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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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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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자전 작품은 분위기와 회소 연출 브금등으로

재미를 좀더 극대화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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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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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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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table에서 제작한 작품입니다 갓포터블이라고 불릴 만치 회화 좋은 작품들을 세상없이 제작했는데요

이놈 중에서 귀멸의 칼날은 높은 수준의 회소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아울러 1화부터 뛰어난 작화와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혀줄 복수 있는 분위기와 브금을 적절히 넣어서 뛰어난 몰입감을 느낄 핵 있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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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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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난한 작품이 될 고갱이 있었던 것을 뛰어난 작화와 연출로 훌륭한 작품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애니 작화가 더없이 뛰어나 원작을 보러 후다닥 달려갔지만 원작 작화는…흠 뛰어나지 못하고

만화가라는 직업에 비해 매우 부족한 작화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연재가 진행될 저록 차츰 작화실력이 좋아져서 나중엔 비교적 볼만해집니다 과시 애니에서 작화는 사실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리뷰를 마치고

뒤끝 작품에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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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